우리들의 발라드 · 비공식 가이드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

방송 당시 15세

첫 무대 · 나를 외치다

150표 · 다음 라운드 진출

이 사람은 누구인가

박예승은 우리들의 발라드2 2회에서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불렀습니다. 방송 당시 15세로 소개된 참가자입니다.

대구에서 서울로 이어진 노래

박예승은 가수의 꿈을 좇아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한 뒤에도 음악을 준비해온 시간이 소개됐습니다.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은 선곡

「나를 외치다」는 박예승이 자신의 선택을 노래로 전하기 위해 고른 곡입니다. 앞으로 자신의 길을 계속 가고 싶다는 마음,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을 함께 담았습니다.

150명의 탑백귀가 모두 선택한 150표 무대입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1라운드에서 최초로 만점을 기록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2회 무대와 결과

나를 외치다 · 원곡 마야

득표 수
150표 · 진출

방송 무대 · 방송사 공식

나를 외치다박예승YouTube에서 보기 ↗
방송사 공식 · 외부 영상SBS 공식 무대 보기 ↗박예승 · 나를 외치다
박예승의 첫 무대와 원곡 보기 →

원곡과 함께 듣기

감상을 위한 제안

마야의 원곡과 박예승의 경연 버전을 차례로 들어보세요. 같은 곡의 첫 구절과 후렴 사이에서 목소리와 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박예승의 우리들의 발라드 여정

  1. 시즌 2 · 2회나를 외치다 · 첫 무대 이야기 보기 →150표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 여정 · 진출

같이 보면 좋은 무대

함께 만난 참가자

정보 출처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사실을 정리한 비공식 팬·정보 가이드입니다. 영상은 원본 제공처에서 재생하며 기사 본문을 복제하지 않습니다. 대표무대 preview는 기존 SBS 공식 YouTube 영상에 연결됩니다.

발라드홈을 홈 화면에 추가하기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를 찾아 선택해 주세요.

지원 여부와 메뉴 이름은 브라우저에 따라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