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 비공식 가이드

박진서, 엄마에게 전한 노래와 148표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

방송 당시 13세 · 시즌2 최연소 참가자

첫 무대 ·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

148표 · 다음 라운드 진출

13세 박진서, 첫 무대의 마지막 주자

박진서는 우리들의 발라드2의 최연소 참가자입니다. 방송 당시 13세로 소개됐고, 3회 마지막 순서에 무대에 섰습니다. 첫 경연곡은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였습니다. 어린 나이라는 소개를 지나 실제 목소리가 들리는 순간에 집중해보세요. 이 무대에는 노래를 배우며 쌓아온 시간과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엄마와 오간 길 끝에서 고른 윤미래 노래

음악 수업을 받으러 오가는 길은 왕복 다섯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니와 주 세 번씩, 그렇게 3년을 함께했다는 이야기가 방송에 소개됐습니다. 박진서는 연습이 뜻대로 되지 않아 울던 날 어머니도 함께 울었던 기억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슬픔을 보내고 행복을 맞이하자는 노래 제목의 뜻을 어머니에게 전하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첫 경연의 선곡이 연습실 밖의 시간과 이어지는 대목입니다.

148표, 1라운드 두 번째 기록

결과는 150표 가운데 148표였습니다. 3회 최고 득표이자, 박예승의 150표에 이은 1라운드 두 번째 기록입니다. 정재형은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리듬감을, 정승환은 연습으로 쌓인 힘과 고유한 목소리의 색을 이야기했습니다. 숫자로 결과를 확인한 다음, 어떤 노래를 전하고 싶었는지 떠올리며 첫 구절로 돌아가 보세요.

3회 무대와 결과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 · 원곡 윤미래

득표 수
148표 · 진출

방송 무대 · 방송사 공식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박진서YouTube에서 보기 ↗
방송사 공식 · 외부 영상SBS 공식 무대 보기 ↗박진서 ·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
박진서의 첫 무대와 원곡 보기 →

원곡과 함께 듣기

감상을 위한 제안

윤미래의 원곡과 박진서의 무대를 차례로 들어보면 같은 멜로디에서도 문장의 시작과 끝이 다르게 들릴 수 있습니다. 강하게 내는 소리만 찾기보다, 한 구절 안에서 힘을 주고 쉬는 위치를 따라가 보세요. 제목이 품은 방향과 무대 전에 전한 마음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박진서의 우리들의 발라드 여정

  1. 시즌 2 · 3회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 · 첫 무대 이야기 보기 →148표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 여정 ·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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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사실을 정리한 비공식 팬·정보 가이드입니다. 영상은 원본 제공처에서 재생하며 기사 본문을 복제하지 않습니다. 대표무대 preview는 기존 SBS 공식 YouTube 영상에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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